음식에 간 하는 순서
1) 설탕 : 입자가 크고 스며드는 속도가 느려 조리 초반에 넣어야 재료 속까지 단맛이 골고루 스며든다.
2) 소금 : 재료의 수분을 적절히 끌어내고 단백질을 응고시켜 형태를 잡아줘 물러지지 않고 간도 잘 배어들게 합니다.
3) 간장 : 너무 일찍 넣으면 향이 날아가고 재료에 과하게 스며들 수 있어 소금 다음 단계에 넣는 게 좋습니다.
4) 장류 : 초기에 넣으면 텁텁해질 수 있어 장 특유의 향과 맛을 살리기 위해선 마지막 단계에 넣는 게 좋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요리 팁
5) 맑은 국 맛이 부족할 때 : 맑은 국은 육수의 깊이가 중요하여 다시마를 우려 탁해지지 않으면서 부족한 맛을 자연스럽게 채워줍니다.
6) 감칠맛 추가 : 싱겁지 않은데 밍밍할 때는 액젓을 아주 소량씩 나눠 넣어 감칠맛만 살짝 끌어올리기
7) 생선 비린내 잡을 때 : 조리 전 맛술과 소금 소량 넣어 약 10분 정도 재워두면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8) 깊은 맛 + 풍미 더할 때 : 굴소스 소량으로 풍미를 보완하고 센 불에서 중약 불로 낮춰 재료의 단맛을 끌어올리기
양념 보관 방법
9) 분말류(부침,튀김가루) : 실온 보관하기 쉬운 제품이지만 산패 예방을 위해 가능하면 냉장,여건이 되면 냉동 보관이 좋습니다.
10) 기름류 : 들기름은 산패가 빨라 냉장 보관하고, 참기름과 식용유는 빛과 열을 피해 햇빛 없는 서늘한 실온 보관
11) 소스류(케첩,마요네즈) : 개봉 전에는 실온 보관 가능하나 개봉 후에는 반드시 냉장 보관 필수이고 마요네즈는 꼭 거꾸로 세워서 보관합니다.
12) 분말류(소금,설탕) : 습기에 약하므로 밀폐 용기에 담아 식품용 제습제를 함께 넣고 습기 적은 실온에서 보관하기
13) 장류(고추장,된장) : 표면이 마르지 않도록 랩을 씌워 냉장 보관하고,뚜껑 주변에 묻으면 바로 닦아 주어야 곰팡이 예방 가능
14) 고춧가루 : 습기와 빛에 취약하기 때문에 검은 봉지에 담아 냉동 보관하면 색,맛,향 오래 유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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