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피부와기관지.모발을 강하게 만드는 야채스프

 

 

알고계시나요?

아토피성 피부염과 신장 기능이 연관성 있다는 것을.

아토피성 피부염은 체질성 질환, 습진성 질환 등을 비롯해 수많은 이름으로 불리며, 현대의학으로 고치기 힘든 질병 중의 하나이다. 스테로이드나 호르몬제 투여가 주요 치료법이며, 식사요법도 겸하고 있으나 현재의 치료법으로는부작용이 수반되고 완전치유는 불가능한 실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 병이 완치가 불가능한 이유는 단순한 피부 트러블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몸 안의 면역계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즉 체세포가 정상적인 체세포와는 완전히 달라서 독자적인 재생능력이 부족하다.

이 경우 피부는 피하조직이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혈액순환도 나빠진다. 그리고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되지 않아 그곳에 작은 종양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 종양은 1/100㎜부터 큰 것은 1㎝ 정도에 이른다. 그 이상은 일종의 피부암이며, 이 경우 환자들의 내장 곳곳에는 종양 모양의 증상을 나타낸다.

 

환자가 병원에 오면 의사는 가장 먼저 체질 개선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체질 개선을 위한 주사와 투약을 1년간 계속해도 조금도 호전되지 않는다. 환자들은 포기하고 다른 병원을 찾아가지만 거기서도 똑같은 말을 듣게 된다.

체질 개선 약으로는 아직까지 아토피성 피부염이 치료된 사례가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병을 고칠 수 있을까?

우유와 유제품, 그리고 육류는 절대 먹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주스나 드링크제. 청량음료. 칼슘제. 건강보조식품류. ㅂ;타민제 등도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주의 사항을 지킬 수 없다면 평생토록 아토피성 피부염에 시달리게 될 것이며, 암에 걸릴 우려도 있다. 알레르기나 아토피성 피부염 등으로 사망한 사람의 신장을 조사해 본 결과 신장병에 걸린 것이 아닌데도 신장이 기능이 칼슘이나 합성물질에 의하여 손상되어 있었다. 또한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 중 95%가 비타민B2의 결핍 증상을 보였다. 그러므로 다음의 건강법을 실천해 보기 바란다.

 

처음 1주일은 하루에 야채 수프를 10㏄ 섭취하도록 한다. 한번에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온 몸이 불에 덴 것처럼 피부가 벌겋게 붓고 아프며 가려움증이 심해진다. 3일 후에는 피부가 갈라져서 피가 스며 나오거나 높은 열이 나게 된다. 그렇게 때문에 서서히 체세포를 정상화시키고 아울러 피부나 손톱. 발톱. 모발에 이르기까지 신체의 골격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한다. 만일 1주일이 지나도 피부에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면 야채 수프의 양을 20㏄로 늘리고 다시 변화가 없다면 서서히 양을 늘려 나간다. 그리고 피부의 증상이 악화되었을 경우에는 수프의 양을 줄이거나 2~3일간 복용을 중단한다.

이 건강법으로는 약 1개월부터 중증인 경우에는 1년 이상이 걸리는데 야채수프를 복용하는 동안에 스테로이드 계통의 약이나 한방약 등의 복용은 될 수 있는 한 자제해야 한다.

 

 

아토피성 피부를  위한 식이요법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는 사람은 비타민 B2가 결핍되어 있는 사람이 많으며, 구내염을 앓고 있다. 이때에는 1주일만 비타민 B2 정을 한 알씩 복용하도록 한다. 그리고 야채 수프는 하루에 10㏄부터 서서히 양을 늘려 나간다. 

피부가 트고 몹시 가려울 때에는 2~3일 야채 수프 복용을 중단한다. 가려움증이 나타난 곳은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손수건이나 타월(면제품)에 야채 수프를 적셔 습포해 준다. 그리고 아침에 습포를 떼 내고 그 부분에 핸드크림을 바른다.

우유와 유제품. 육류. 육류가 들어있는 수프 등은 절대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대신 어패류나 야채. 밥을 먹도록 한다.

이러한 사항을 잘 따른다면 체세포의 재생능력이 왕성해져서 젊고 정상적인 체세포가 생기는 것과 동시에 피부나 모발, 그리고 손톱 그리고 뼈가 튼튼해지고 피부가 싱싱하게 변한다.

 

 

야채 수프는 류머티즘의 통증을 완화시킨다

 

무릎관절염의 개선을 위한 건강법

 

무릎관절염은 무릎의 관절부나 대퇴부(허벅지뼈)에는 상처가 나는 일이 거의 없다. 그런데 인체의 몸무게를 지탱하고 있는 경골(정강이뼈)의 가장자리가 닳아서 그 틈새에 근육이나 신경이 파고들어 염증을 일으켜 통증을 일으키는것이다. 이 상태를 '무릎관절염' 이라고 한다.

이 경골은 한번 상처가 나면 재생되거나 복원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약물 치료나 이화학 요법을 실시한다. 

그 때문에 인공뼈를 삽입하는 수술이 이뤄지거나 환자의 약점을 이용해 여러가지 의료품이 시중에 나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치료는 오히려 환자를 몹시 괴롭게 만들뿐만 아니라 심할 경우 보행을 곤란하게 할 수도 있다.

감독기관인 보건당국이 이러한 현실을 보고도 방치해 두었기 때문에 오늘날 이러한 상태를 초래한 것이다. 이제 환자는 인간이 아니라 실험동물로 전략한 셈이다.

 

건강산업을 하는 어떤 기업의 간부가 영업사원들에게 "뼈가 으스러지도록 열심히 일하세요!"라고 격려를 했는데, 한 영업사원이 수개월 후 암으로 입원하여 조영제를 맞고 수술 전에 검사를 받다가 사망했다고 한다. 이렇듯 사람의 생명이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 어떤 원인으로 빼앗아 갈지 모르는 것이다. 남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으면 언젠가는 틀림없이 자기 자신이 위협을 받게 된다. 인간의 뼈는 인과 칼슘, 비타민D, 그리고 자연에서 획득하는 철분과 미네랄, 석회 등에 의해 형성된다. 야채 수프를 섭취하면 체세포를 포함하여 인체의 뼈를 만들고 있는 경단백질, 즉 콜라겐의 작용이 매우 활발해진다. 나이가 들수록 콜라겐의 활동은 저하되어 사람에 따라서는 정체된다. 

 

이와 같은 상태에서 콜라겐의 활동을 활발하게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야채 수프이다. 야채 수프에 있는 7~8가지 물질이 체내에 들어가서 활동하기 시작하면 실로 놀라울 정도로 세포의 활동이 왕성해진다.

이렇게 해서 전신의 기능을 회복시킴과 동시에  뼈를 만드는 데 활약하는 것이 야채 수프 건강법이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의 연구에 비하여 비과학적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아무리 과학이 발달했다고 해도 누구 하나 뼈를 만들거나 체세포를 증식시키거나 재생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 현대 과학의 측면에서 보면 다소 모순되는 부분이 있다고 해도, 야채 수프 건강법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무릎관절이나 골다공증 등은 의약품으로는 결코 낫지 않는다. 만약 이런 현대의 화학약품을 병용한다면 야채 수프의 효용이 사라지므로 절대로 그러한 의약품은 복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류머티즘을 호전시키기 위한 건강법

 

현대 의학에서도 고치기 힘든 질병이 류머티즘이다. 이 병의 증상을 완화시키려면 쇠뜨기를 달인 물을 마시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먼저 작은 주전자에 물 720㏄를 붓고 끓일 때 그 물 속에 쇠뜨기풀 10g을 넣은 다음 즉시 불을 끈다.

그 상태에서 식을 때까지 기다려서 하루에 세 차례에 나누어 마신다.

통증을 완화시키려면 쇠뜨기풀은 손수건이나 천으로 적당한 두께로 싼다. 이때 물을 듬뿍 적셔 찜통에서 약 2분간 삶은 다음 그것으로 환부에 습포한다. 또한 온 몸에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잠자리에 들 때 발바닥에 습포하고 잠자리에 들면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

건강한 몸이 돈이되는 지름길임을 잘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