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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정책

공공 후견인과 임의 후견인의 결정적 차이 및 안동 신청 방법 총정리!!

공공후견인제도와 임의후견인제도  차이 총정리 

 

공공후견인제도와 임의후견인제도는 모두 판단능력이 부족한 성인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입니다.하지만 시작 시점과 운영 방식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공공후견인제도는 이미 치매나 장애 등으로 의사결정이  어려운 경우 국가가 개입해 후견인을 지정해주는 제도입니다.

 

반면 임의후견인제도는 본인이 건강할 때 미리 후견인을 지정하는 사전 준비형 제도입니다.공증을 통해 계약을 체결하고,이후 판단능력이 저하되면 법원을 통해 효력이 발생합니다.즉 공공후견인제도는 사후 대은,임의후견인제도는사전 대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동 기준 공공후견인제도는 행정복제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비용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후견인은 재산관리,병원 이용,복지서비스 신청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실제로 혼자 사는 노인이나  장애인에게 매우 유용한 제도입니다.

 

임의후견인제도는 공증사무소를 통해 계약을 진행하며,비용은 약 10만~ 30만원 정도 발생합니다.대신 본인이 원하는 사람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재산 관리나 노후 대비 측면에서 매우 중요합니다.결론적으로 공공후견인제도는 현재 도움이 필요한 경우,임의후견인제도는 미래를 대비하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제도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국가지원형공공후견인제도

 

 

 

1. 공공후견인제도 (국가 지원형)

공공후견인제도 개념 : 판단능력이 부족한 사람(치매 노인,발달장애인 등)을 위해 국가 또는 지자체가 후견인을 선임해주는 제도

 

공공후견인제도 대상 : 치매 노인,지적 · 자폐성 장애인,의사결정 능력이 부족한 성인,가족이 없거나,있어도 돌봄이 어려운 경우

 

공공후견인 선정 방식 : 가정법원에서 선임,변호사,사회복지사 등 제3자 전문가가 맡는 경우 많음

 

공공후견인 지원 내용 : 재산관리(통장,공과금 등),병원·요양시설 이용 결정,복지서비스 신청 및 관리,계약 및 법률행위 지원 즉,생활 전반을 대신 결정/지원

 

공공후견인 비용 : 국가 또는 지자체가 일부 또는 전액 지원,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부담 거의 없음

 

공공후견인 특징 정리 : 사후 대응형(이미 판단능력 저하 후 시작),공공이 개입 → 안전성 높음,대신 개인 의사 반영은 제한적일 수 있음

사전준비형임의후견인제도

 

 

2. 임의후견인제도 (사전 준비형)

임의후견인제도 개념 : 본인이 정신이 건강할 때 미리 후견인을 지정하는 제도

 

임의후견인제도 대상 : 누구나 가능 (특히 고령자,1인 가구),미래를 대비하려는 사람

 

임의후견인제도 선정 방식 : 본인이 직접 선택 (자녀,배우자,지인 등), 공증을 통해 계약 체결

 

임의후견인제도 진행 절차 : 1. 후견인 지정 계약 (공증 필수) 2. 이후 판단능력 저하 발생 시 3. 가정법원에서 감독인 선임 → 효력 발생 

 

임의후견인제도 지원 내용 : 재산관리,의료 및 생활 결정,계약 및 법률행위,공공후견과 동일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방식대로 설계 가능

 

임의후견인제도 비용 : 공증 비용 발생 (약 10~30만원 수준),후견인 활동비는 개인 부담

 

임의후견인제도 특징 정리 : 사전 준비형(미리 대비),본인의 의사 100% 반영 가능,대신 비용 부담 있음

 

공공후견인제도와 임의후견인 제도 핵심 차이 한눈에 비교

 

구분 공공후견인제도 임의후견인제도
시작 시점 판단능력 저하 후 건강할 때 미리
후견인 선택 법원이 지정 본인이 직접 지정
비용 국가 지원 개인 부담
특징 보호 중심 자기결정권 중심

 

공공후견인제도임의후견인제핵심차이

 

 

 

공공후견인제도 / 임의후견인제도 쉽게 이해하는 핵심 요약

공공후견인제도 = 이미 어려운 상황에서 국가가 도와주는 제도

임의후견인제도 = 미래를 대비해 내가 미리 준비하는 제도

이런 분들에게 추천 

공공후견인제도 :  가족이 없거나 돌봄이 어려운 경우,이미 치매 · 장애로 판단능력 저하 상태

임의후견인제도 : 노후 대비 미리 준비하고 싶은 경우,재산 · 의료 걸정을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 맡기고 싶은 경우

1. 안동 기준 공공후견인제도 신청 방법

관할 : 안동시청 /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대상 : 치매 노인,발달장애인,의사결정이 어려운 성인,가족이 없거나 보호가 어려운 경우

 

신청 절차 : 행정복지센터 방문 상담,대상자 조사 및 서류 준비,가정법원에 후견 개시 신청,법원에서 후견인 선임,후견 서비스 시작

 

필요 서류 : 주민등록등본,가족관계증명서,진단서(치매,장애 등),소득 · 재산 확인자료

 

실제 지원 내용 (안동 기준) : 후견인 활동비 일부 또는 전액 지원,기초생활수급자 :거의 무료,일반 대상자 : 일부 본인 부담,보통 월 10만~20만원 수준 지원(상황별 차이 있음)

후견인제도신청방법

 

 

2. 안동 기준 임의후견인제도 신청 방법 

필수 절차 : 공증사무소 방문

 

진행 절차 : 후견인 지정(자녀,배우자 등),공증 계약 체결,보관 후 유지,판단능력 저하 시 법원 신청→효력 발생

필요서류 : 신분증,인감도장 및 인감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

실제 비용 : 공증 비용 - 약 10만 ~ 30만원,후견인 활동비 - 별도 (개인 부담)

 

안동에서 많이 묻는 현실 TIP

 

공공후견인 : 혼자 사는 노인,장애인에게 매우 유리,비용 부담 거의 없음

임의후견인 : 재산 있는 경우 필수 수준,"내가 원하는 사람에게 맡기기"가능

 

실제로는 재산이 있으면 임의후견 / 없으면 공공후견 선택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