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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정책

2024년 신설 국가자격증 2가지 1회 시험이 기회!!

2023년도 벌써 9월이 지나가고 있는 가운데 2023년 새해 맞이하면서 자격증 하나 꼭 따야겠다고 생각한 사람들과 자격증에 도전하여 성취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2024년신설국가자격증

 

 

2024년에 처음으로 신설되는 국가자격증 2가지

 

보통 국가자격증으로 새롭게 생기거나 승격되는 자격증들은 기존에 수요 많아 여러 종류의 민간자격증 있었다가 자격증별로 다른 기준 때문에,체계적이지 못하여 정부에서 직접 나서 국가가 인정하는 객관적이고 믿을만한 자격제도 만드는 것입니다. 

 

아무렇게 정해지는 것이 아니고 현재 또는 미래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거나 수요 많아질 것이 예상되는 종목 엄선하여 결정하며,민간자격증 생기기 전 정책적으로 국가자격증 제도 만들어 국가에서 필요한 전문가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모든 국가자격증이 취업에 유리하거나 밝은 전망이고 할 수 없지만,새로운 국가자격증은 현재 시점에서 확실히 수요 급격히 늘어나고 있고,앞으로 많은 인력 필요한 부분들이 있어서 전망이 밝아 보이는 것 같습니다.  

 

 2가지 국가자격증 2024년에 처음 시행되고,일자리 전망 등 유망해 보이니 미리 관심갖고,본인의 적성에 맞는다면 미리 준비하여 1회 국가자격증의 주인공 되어 보는 것도 좋다는 생각입니다. 

 

2024년 정부에서 새롭게 준비하는 처음 국가자격증으로 신설되는 종목

 

아동돌보미국가자격

 

1. 아동돌보미 국가자격

 

첫 번째.아이돌보미 국가자격 제도는 여성가족부에서 준비하고 있는데,기존에는 방과 후 돌봄교사나 지도교사 같은 민간자격증 있어 빠르면 1주일 정도만 열심히 준비하면 자격증 취득하고 취업원서 낼 수 있었지만, 아무리 민간자격증 많아도 인정해 주지 않는 곳이 많아 실제 보육교사 자격증이나 사회복지사 자격증 같은 국가자격 있어야 제대로 된 취업 가능했습니다.  

 

현재 심각한 저출산 문제가 부동산이나 경제 등 어떤 분야보다 가장 큰 위기라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는 부동산도 경제도 사실 인구감소와 연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모든 복지나 정책들이 출산 장려나 육아와 관련된 분야로 쏠리고 있어서 아이돌보미 국가자격제도도 출산장려정책과 맞물려 아이와 부모의 복지증진과 함께 결혼과 출산 지원하는 정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2022년부터 여성가족부에서 이론 80시간,실습 20시간 정도의 아이돌보미 양성 교육 통해 아이돌보미 인력 양성을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인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여성가족부에서 진행하지만, 남녀고용평등법에 의해 당연히 남성들도 지원할 수 있으며,학력,연령 상관없이 신체 건강한 활동 희망자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아이돌보미  양성 과정 UPGRADE

 

아이돌보미 양성 과정 통하여 조금 더 체계화해서 국가자격으로 인정해 준다는 것인데,기존에 여성가족부에서 시험 없이 국가자격으로 인정해 주던 건강가정사는 자격증 혹은 인증서는 발급되고 있지 않으며,취업이나 기타 사유로 확인 필요한 경우 '성적증명서'와  '졸업증명서'를 해당기관에 제출하면 됩니다. 

 

즉,건강가정사는 자격증이 실물로 발급되는 것이 아니고,건강가정지원센터나 청소년 상담센터,심리상담센터 같은 여성가족부 기관에 취업할 수 있는 자격 요건으로 학점은행제 통해 일부 과목 이수하는 조건으로 자격이 인정됩니다. 

 

학점은행제

 

학점은행제란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학습 학점으로 인정받고 누적하여,학위 취득 가능하게 하여 열린 교육사회,평생학습사회 구현하기 위한 제도로 평생학습사회 실현의 길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돌보미 국가자격제도는 표준화된 교육 이수한 다음 자격검정 통해 발급될 예정이며,성범죄나 아동학대 등의 일이 생기지 않도록  결격사유 확인 절차 체계화하고,보수교육과 돌봄인력 데이터베이스 구축하여 통합 관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은 베이비케어 같은 민간 자격증 있지만,추천하지는 않고 각 자치단체에서 모집하고 있는 아이돌보미 양성 교육 과정 이수하는 방법 최선인 것 같습니다.

 

 

반려동물행동지도사

 

2. 반려동물행동지도사

 

2024년에 신설되는 국가자격증 두 번째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로 반려인구 1,000만 명 넘다 못해,현재 반려견이 가족처럼 인식되기도 합니다.아이돌보미의 국가자격제도 필요한 이유는 인구감소로 인해 변화된 가족 구성 형태와 맞벌이 생활화,역설적으로 같은 이유로 반려동물 기르는 인구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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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관련된 국가 정책 조금 느린 것 같아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적 문제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학대하는 문제 뉴스에 주로 보도되지만,사실 반려동물 키우지 않는 다른 이웃들이 더 많은 피해 입고 있는 실정인데,가장 주된 원인은 문제 해결 위한 전문가의 부족현상입니다.

 

즉, 반려동물 전문가 인력 부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반려동물을 위한 환경이나 교육 여건이 제대로 잘 갖춰지지 않아 반려동물 훈련하는 전문가는 TV나 유튜브 통해 만나는 것이 보통인데,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어우러져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교육과 훈련입니다.

 

그래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자격제도 도입 준비하고 있는데,2022년 4월 동물보호법이 개정되어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 신설 위한 제도 마련되어,2024년 4월 27일에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제도입니다. 

 

반려견카페반려동물연관산업

 

반려동물행동지도사는 반려견 센터에 취업하거나 창업하는 것부터,동물병원,반려견 훈련소,미용실,호텔 

반려견 카페 등의 반려동물 연관 산업,고등학교나 대학교 강의, 학원 강사, 팻시터 등 프리랜서 비롯하여,반려동물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거의 만능 자격증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현재는 민간자격으로 작년 기준 59개가 있지만,기준이 다 달라도 기본적으로 동물을 다루는 경험과 배경지식이 중요하기 때문에 민간 자격이라도 관심 있다면 반려동물행동교정사 같은 과정 미리 배워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미 이 분야에서 관련 도서부터 동물보호법에 대한 강의,예상 문제 등 다양한 수험서들이 나와 있으니 본인이 기르는 반려동물과 함께 미리 공부하는 것도 도움될 것 같습니다.

 

아이돌보미 국가자격,반려동물행동지도사 두 가지 자격증 모두 기존에 비슷한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격증이지만,두 가지 모두 돌봄 필요하다는 공통점 있고,현재 우리 사회가 마주하고 있는 가족 형태의 변화와도 연관이 있어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고,꼭 필요한 국가자격제도라고 생각합니다.  

 

두 자격증의 첫 번째 시험은 기출문제 없고,제도 정비 완벽하지 않아 어려움 있을 수 있겠지만,반대로 잘 알려지지 않아 응시자 수 많지 않고,초창기 시험이 쉬운 경향  있어 빠르게 정보 얻어 미리 준비한다면 좋은 일자리나 사업 시작하는 데 도움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