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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얼마나 벌어야 정말 부자인가?

보통 국제적인 기준에서 백만장자란 100만 달러(10억 원)이상의 금융자산을 가진 사람을 가리킨다.한국 부자들은 사업소득 47%와 부동산 투자 21.5%로 부자가 된 사람이 대부분이다.

 

일반적인 부자의 기준 

 첫째.융자가 없는 본인 소유의 집

둘째.한국 가구 월평균 소득 541만 1,583원을 넘는 비근로소득이다.

셋째.더 이상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 욕망 억제능력 소유자다.세 번째 조건을 충족하려면 한 인간이 자기 삶으 의 주체적 주인이 되어야 한다.

 

부는 상대적 비교다 50억 원을 가졌든 100억 원을 가졌든 스스로를 상대와 비교하면 여전히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사람이다.100억 원을 가졌어도 200억 가진 사람 앞에 서면 초라하고 1,000억 원을 가진 사람에게 비굴해질 수 있다.이런 사람은 아무리 벌어도 가난하다.

 

스스로의 삶에 철학과 자존감을 가져야 비교하지 않을 수 있다.돈이 있으니 언제든 명품을 살 수 있지만 굳이 사지 않아도 되는 상태다.결국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 만들어내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다.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될 정도라는 의미는 두 가지다.내 몸이 노동에서 자유롭게 벗어나도 수입이 나오고 내 정신과 생각이 자유로워서 남과 비교할 필요가 없는 것을 말한다.즉,육체와 정신 둘 다 자유를 얻은 사람이 부자다. 

 

부자란 금액에 따른 기준으로 잡을 수 없다.부자는 더 이상 돈을 벌 필요가 없어진 사람이기 때문이다.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 

주식시장에서 패자가 많은 이유는 시장 진입이 자유롭고 적은 금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한 까닭이다.모든 시장에서 패자가 승자보다 많은 건 보편적 특징이다.

 

손실을 보는 사람들의 특징

 

첫째, 그냥 따라 들어왔다. 둘째,무엇을 살지 계획이 없다. 셋째.돈의 힘이 약하다.

참 이상한 건 재산을 모을 때는 자식같이 아끼고 살피며 모으면서 투자할 때는 가이드 단체 관광이라도 간 것처럼 따라 다닌다는 점이다.

 

주식시장은 자신을 도박장으로 만드는 사람에게는 냉혹한 벌을 내려 재산을 몰수해버린다.주식시장에서는 주식과 그 주식이 거래되는 이유를 명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장기적으로 돈을 번다.

 

주식을 발행하는 이유는 회사를 만드는 데 혼자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하니 여러 사람이 나눠서 투자금을 모으기 위함이고,주식은 그 투자 금액에 따라 배분하겠다는 약속의 증서다.

 

주식 투자에서 크게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세 가지

 

첫째. 자신을 경영자로 생각한다.투자금을 모아 함께 회사를 만든다고 생각하기에 회사의 본질을 잘 이해하려 든다.경영자와 같은 마음으로 시장에서의 회사 역할을 이해한다.자신만의 회사를 머릿속에 만들어 놓으면 다른 사람들의 평가나 걱정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투자를 할 때도 자신만의 판단을 믿고 들어가고,떠날 때도 자신의 판단을 따라 떠날 것이니 가격 변동에 따라 쓸데없이 들락거리지도 않는다. 과일이 익으려면 시간이 지나야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둘째. 보유하고 있는 돈이 품질이 좋은 돈이다.성공하는 사람들의 자금은 돌같이 단단하고 무겁다.이 돈은 당장 어디로 갈 생각도 없고 오랫동안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도 편안하다.오히려 배당이라는 식사만 제공하면 평생 자리 잡고 살 생각도 하는 돈만 모여 있다.

 

당연히 결속력이 강하고 텃세나 위협에 굴복하지 않는다.그 돈은 앉은 자리에서 주인 행세를 하기도 한다.이익이 생길 때까지 언제든 느긋하게 기다릴 줄 안다.

 

셋째. 싸게 살 때까지 기다린다.진정한 투자는 팔 때를 잘 아는 것이 아니라 살 때를 잘 아는 것이다.살 때 싸게 사면 파는 건 한결 쉬워진다.싸게 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더구나 좋은 주식을 싸게 사는 것은 쉽지 않다.그래서 크게 성공할 회사를 아직 크지 않았을 때부터 골라 오래 기다리는 인내와 폭락장에서 한꺼번에 가격이 내려간 주식을 공포 속에서  사 모으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진정한 투자자는 친척이나 친구에게도 투자를 권하거나 의견을 말하지 않는다.어차피 나올 때는 같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결국 주식 투자는 온전한 자기 자본으로 자기 스스로를 믿는 사람들이 그 결실을 가져가는 시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