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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맞춤돌봄서비스생활지원사

40대, 50대, 60대 추천일자리 기회 놓치지 마세요. 정부 복지정책 일자리로 주부님들에게 추천드리는 잘 알려지지 않은 직업 노인맞춤형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하루 5시간 주 5일근무 정부에서 명확하게 기준을 정해놓은 복지정책일자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는 예전에로 알려졌던일이 올해부터 변화되어 근무여건도 좋아지고 수요도 늘어나는 터라 정부의 관심이 더 커졌습니다. 생활지원사로 경력 쌓이면 선임생활지원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추가수당도 받을 수 있어요.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는 기존 노인돌봄제도와 독거노인분들에게 제공하던 서비스 통합해서 일상생활 영위 어려운 취약노인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 제공하여 안정적인 노후생활보장, 노인의 기능,건강유지 및 악화예방을 지원하는 제도로    

기존에는 여섯가지 서비스가 따로 있어서 어르신들이 한 가지만 선택할 수 있었고 중복지원 되지않았는데 2021년부터 통합되면서 모든 서비스를 다 받을 수 있게 되었어요.

그래서 독거노인생활관리사는  1명당 30명의 어르신들을 담당하다가 이제는 생활지원사 1명당 15명 정도(14~18명) 로 절반만 담당하게 바뀌어졌어요.

 

6가지 서비스

1. 노인돌봄기본서비스

2. 노인돌봄종합서비스

3. 단기가사서비스

4. 독거노인사회관계활성화

5. 초기독거노인자립지원

6. 지역사회자원연계

 

하는 일

 

하는일은 크게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으로 나뉩니다.

주 5일 하루 5시간 동안 수행기관 및 대상자 가정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명시되어 있는데요.

보통 오전 9시에서 오후 2시반 또는 오후 12시반(30분) 휴게시간을 주도록 되어 있어서 5시간 근로가 5시간30분이 된거예요. 생활지원사 1명당 보통 일반돌봄군 80% 중점돌봄군 20%가 배정되고, 이동거리, 지역의 특성, 수행기관의 여건등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일반돌봄  중점돌봄

일반돌봄과 중점돌봄의 차이는 중점돌봄은 어르신들이 신체적으로나 사회/ 정신영역에서 도움이 더 많이 필요하신 분들이라서 방문횟수도 중점 돌봄어르신들은 일주일에 두 번 방문하고, 1번 전화드립니다.  일반돌봄 어르신들은 1주일에 1번 방문하고 2번 전화를 드리며 월 16시간 미만의 직접서비스와 주기적인 가사지원서비스 제공합니다 . 그리고 중점돌봄 어르신들에게는 16시간 이상 40시간 미만의 직접 서비스 제공,주기적인 가사지원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가사지원서비스를 어떤 지원사들은 가사도우미처럼 표현하는데 예를들어 식사관리지원이란 식사를 준비하여 노인에게 제공해 주는 것이 아니라 노인과 식사관리 함께하며 노인 이용자의 자기주도권 보장하고 잔존기능 강화하는 방향으로 돕는것을 의미한다고 보건복지부 사업내용에 명확히 나와 있다고 해요.

 

 

 

 지원자격조건

 

지원자격은 특별히 없고 정년제한도 없지만, 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인근거주우대/전산가능/차량소지자우대 이렇게 우대한다는 채용공고 많이 볼 수 있는데, 일단 요양보호사도 어르신들을 돌보는 직업이라 비슷한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우대를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분들도 우대해주고 특히 기관별로 전담사회복지사가 생활지원사 16명당 한명씩 필요하다는 이유로 전담사회복지사는 풀타임으로 근무하기 때문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상황에 따라 전담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 모두 염두에 두고 알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생활지원사 분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중 하나가 전산자료 입력 하는 것인데 노인맞춤돌봄시스템에 실적을 상시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컴퓨터에 활동내역 등을 입력하실줄 알아야 하고 차량소지자를 우대하는 것은 15명 정도의 어르신들을 담당하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신속한 이동을 위해서 차량도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정년제한 원칙상 없지만 각 기관의 재량에 따라 선발 하기 때문에 보통 60세, 65세, 많은 곳은 70세로 제한 두고 있으며, 그 외 운동이 필요하신 어르신은 건강관련운동 자격증 소지하고 있는 생활지원사와 연결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니 기타 노인복지와 관련된 자격증도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입이 적어 남자분들이 선호하는 직업은 아니지만 주로 농촌지역의 어르신들은 남자들이 도와드릴 일들도 있어 남자분들을 선호하기도 해요.

 실제 일하시고 있는 남성분들도 있어 본인의 적성과 상황에 따라 관심있으신 남자분들도 지원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임금

 

임금은 생활지원사들은 4대보험금 자부담 포함하여 최저임금보다 조금 높은 기본급이 112만 140원입니다. 시간외 근무 및 유류의 지원 등 추가급여는 지자체별로 각각 다르고, 1년단위로 계약을 합니다. 그리고 경력 3년이상 생활지원사 중에서 9명당 1명 선임생활지원사 선발해서 팀내 리더 역할, 대상자 선정조사와 상담업무 추가로 하면 7만원의 수당이 더 지급되기도 합니다. 

 

구분 기본금 비고
전담사회복지사(경력4년이상) 2,250,000원 4대보험(본인부담금포함)
전담사회복지사(경력1년이상~4년미만) 2,050,000원
생활지원사 1,120,400원

 

 

 

지원방법

 

지원은 각 지자체별로 공모사업 통해서 서비스 제공하는 기관을 선정하기 때문에 각 지자체 홈페이지나 지자체내의 기관홈페이지, 워크넷 등에 올라온 공고 보셔야하고,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시/군청 홈페이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공모에 선정기관을 알아 보아서 직접 연락해 보면 좋겠습니다.

주로 1년단위로 갱신을 하는 형태라서 연말이나 연초에 일괄적으로 모집하고 중간에 빈자리 생기면 추가로 모집하는 형태입니다. 

 

 

 

 전망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의 전망을 보면, 전세계적으로 고령화시대가 도래하고 있고 특히 우리나라는 저출산에 의료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서 고령화사회는 더 가파르다고 할 수 있어요. 2019년 보다 2020년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노인이 10만명 늘어났고 예산도 1270억원으로 52%나 늘어나고 있는 현실. 일자리도 전담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가 16,000명 이상 새로 생겨나고 있으며 2021년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예산이 3,728억 원에서 455억 증가한 4,183억원이 되고, 대상노인 또한 5만명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니까 그에 맞춰 생활지원사가 적어도 5천명에서 1만명 사이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해요.

 

 

 

현실조언-매달 내는 장기요양보험료 사용방법

 

장기요양제도- 국민이면 건강보험 납부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 장기요양비 또한 매달 납입하고 있다는 사실. 65세 이후 거동이 불편하여 혼자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이 장기요양등급 받고 등급에 맞게 시설급여나 재가급여를 받을 수 있는데, 장기요양등급 받고나면 노인맞춤형 돌봄서비스 대상자들보다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며 그래서 요양보호사들이 시설이든 방문요양이든 풀타임으로 케어 해드린다고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방문요양보호사들이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와 생활지원사를 겸하지 못하도록 하는데 그 이유는 비슷한 부분이 많아 겸업하기 쉽기 때문이기도 하고 일자리 더 많이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죠.

 

우선 요양보호사 자격증 가진 사람들이 주로 일하기 때문에 요양보호사와 차이점 간단히 설명할까해요. 

간단히 말해 요양보호사와 생활지원사 차이점은 생활지원사는 요양보호사보다 더 적게 일하고 조금 더 쉽게 일하면서 돈도 더 적게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최근 ICT 도입으로 실시간 위치 추적이 되어 기술의 발달이 오히려 생활지원사들에게 족쇄 되고 있다는 문제도 있는데요. 사실 예전에는 어르신들이 노인회관에서 생활지원사와 만나지 못하면 지원사들에게 그냥 왔다 간것으로 하기도 했었다고 해요.

그런데 이제 철저하게 감시받는 기분이 들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그리고 중점돌봄군 어르신들에게 가사지원 할 때 때로는 너무 힘들게 하는 어르신이 있기도 하겠죠.

이런 경우 뭔가 제공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지원하고 돕는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원칙이고 어르신의 건강상태 악화 등으로 인해 장기요양서비스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어르신에게 장기요양인정조사 신청 권고하는 것도 지원사의 중요 업무라고 할 수 있어요. 도움을 요구하는 수준이 기준을 초과하면 (방문요양서비스수준)  반드시 장기요양등급을 받을 정도로 불편하신 분들이어야 한다는 것 꼭 알고 있어야 해요. 그 외에 식비 교통비 등은 지자체별로 다르다는 것도 알아두면 좋겠죠.

어떤 어르신들을 만나느냐에 따라 일이 즐겁기도 하고 일이 힘들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또 어르신들이 살아온 인생 또한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살펴드린다면 생활지원사에게 주어진 일은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을것이라 생각해봅니다.